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통일부, 지난 정부서 만든 탈북민 고용지원 전담조직 해체

연합뉴스TV 지성림
원문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정부 시절 통일부가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강조하며 신설했던 탈북민 고용지원 전담 조직이 최근 해체된 것으로 오늘(7일) 알려졌습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탈북민 고용·창업 지원 등 장기 자립 지원 정책을 전담해온 자립지원과가 지난 4일 해체돼 태스크포스로 전환됐습니다.

이 태스크포스는 통일부 조직개편 단행 때까지만 운영됩니다.

자립지원과는 작년 9월 최장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자율기구 조직으로 인권인도실 산하에 신설됐는데, 운영 기간 1년이 지나면 정식 조직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통일부는 자립지원과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이 "조직 복원"을 예고한 통일부가 행정안전부와 협의 중인 직제 개정안은 남북대화 및 남북교류·협력 조직 확대 위주로, 자립지원과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통일부 #탈북민 #자립지원과_해체 #정동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의대 증원 지역의사제
    의대 증원 지역의사제
  2. 2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3. 3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4. 4한일 정상 드럼
    한일 정상 드럼
  5. 5이혜훈 인사청문회
    이혜훈 인사청문회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