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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선두…박결 2위 추격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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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가 6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67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 5번홀에서 아이언샷하고 있다. / KLPGA 제공.

유현조가 6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67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 5번홀에서 아이언샷하고 있다. / KLPGA 제공.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1위를 달렸다.

유현조는 6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67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사흘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유현조는 2위 박결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라운드를 마치며 이 대회 타이틀 방어 가능성을 키웠다. 유현조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발판으로 신인왕을 차지한 바 있다.

전날 단독 선두로 올라온 유현조는 이날 17번과 18번 홀 연속 버디로 박결을 제치고 1위를 지켰다. 박결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박결은 2018년 10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약 7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임희정과 박현경, 최은우가 나란히 4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추천 선수로 나와 우승한 김민솔은 고지우와 함께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2015년 이 대회 챔피언으로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출전한 전인지는 이븐파 216타를 기록, 공동 1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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