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왜? 김혜성 믿고 안 쓰나…1타석 소화 후 교체→다저스 결국 4연패 ‘늪’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김혜성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 AP 연합뉴스

김혜성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 AP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가 김혜성(26)을 믿고 기용하지 않는 모양새다. 딱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다. 결국 팀도 연패 늪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김혜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볼티모어와 원정 경기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부상 복귀 후 아직 안타가 없다. 시즌 타율도 0.292(종전 0.294)로 소폭 하락했다.

김혜성은 3회초 선두로 나서 상대 선발 딘 크레머에 삼진을 당했다. 이후 곧바로 교체다. 4회초 2사 1,2에서 키케 에르난데스와 교체됐다.

이유는 ‘플래툰’ 때문이다. 상대 투수가 LG 출신 좌투수 디트릭 엔스다. 그러자 우타자를 기용한 것. 에르난데스가 볼넷을 골라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 생산을 놓쳤다.

한편 다저스는 1-2로 졌다. 9회말 2사 후 상대 사무엘 바살로에세 끝내기 홈런을 얻어 맞았다. 다저스는 이날 패배로 4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전적은 78승64패다. 오타니 쇼헤이는 선발로 나서 3.2이닝 무실점을 적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