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 스테이킹과 인프라 기업인 SOL 스트래티지스(구 사이퍼펑크 홀딩스)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을 승인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OL 스트래티지스는 9일부터 'STKE' 티커로 거래를 시작한다. 캐나다 증권거래소(CSE)에서는 'HODL'로 거래를 유지하지만, 미국 장외(OTC) 시장에서는 상장 폐지된다. OTC 보유자들은 별도 조치 없이 자동으로 나스닥 상장 주식으로 전환된다.
SOL 스트래티지스는 지난해 2분기부터 솔라나(SOL) 매입을 시작했으며, 현재 43만5064개 SOL 토큰을 보유하고 있다. 나스닥 상장을 통해 기관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유동성을 확보하며, 자본 시장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리아 월드 CEO는 "이번 상장은 주주들에게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하고, 밸리데이터 운영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자본 시장 접근을 확대할 기회"라며, "솔라나 생태계 전체에도 중요한 검증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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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 스테이킹과 인프라 기업인 SOL 스트래티지스(구 사이퍼펑크 홀딩스)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을 승인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OL 스트래티지스는 9일부터 'STKE' 티커로 거래를 시작한다. 캐나다 증권거래소(CSE)에서는 'HODL'로 거래를 유지하지만, 미국 장외(OTC) 시장에서는 상장 폐지된다. OTC 보유자들은 별도 조치 없이 자동으로 나스닥 상장 주식으로 전환된다.
SOL 스트래티지스는 지난해 2분기부터 솔라나(SOL) 매입을 시작했으며, 현재 43만5064개 SOL 토큰을 보유하고 있다. 나스닥 상장을 통해 기관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유동성을 확보하며, 자본 시장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리아 월드 CEO는 "이번 상장은 주주들에게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하고, 밸리데이터 운영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자본 시장 접근을 확대할 기회"라며, "솔라나 생태계 전체에도 중요한 검증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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