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전력질주'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로 오는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9.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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