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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투잡 박정민, "활동 중단 해명" 전격 복귀…'8년만 컴백' 기쁜 소식까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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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정민이 본격적으로 '본업'에 복귀한다.

오는 11일 영화 '얼굴'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박정민은 지난 3일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 홍보 차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정민에게 "너무 좋아하는데 본업은 언제쯤 복귀하시나요? 차기작 정해졌는지 궁금해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박정민은 "곧 복귀하고요, 며칠 안으로 (차기작) 기사 나올 겁니다"라고 대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해 말 박정민은 각종 방송과 유튜브 예능 등에 출연해 2025년 1년간 잠시 연기 활동을 중단한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에만 3개의 작품을 촬영한 박정민은 "그래서 내년에 쉬려고 여기저기 공식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안 그러면 안 쉴까 봐"라며 "일부러 좀, 제안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지만 거절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중간 중간 쉬는 날도 있지만, 일주일에 5번 촬영을 하는데 남은 이틀을 개인적인 일만 해결하는 데만 써도 바쁘니까"라고 고충을 털어놨고, 선언대로 공개 작품을 제외하고는 배우보다 출판사 '무제'의 대표로서 대중을 만났다.

지난 6월, 박정민은 출판사를 홍보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제 입에서 중단, 안식년 이런 단어가 나온 적이 없다. 약간 오보다. '1년만 쉬려고요'라고 했는데 돌연 중단, 은퇴, 안식년 이렇게 한다. 자꾸 누가 걱정한다. 사실 배우들이 1년 정도 쉬는 건 늘 있는 일인데, 그날 연예 기사 1위를 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며칠 뒤 박정민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포착돼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린 부스 중 하나로 꼽혔을 정도였다.

'얼굴' 개봉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복귀'를 알린 박정민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로 무려 8년 만에 연극 무대로의 컴백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화물선 침몰 사고를 당한 영리하고 호기심 많은 인도 소년 '파이' 역할을 맡는다.

연기 활동과 동시에 여전히 책도 쓰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박정민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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