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봉련, '마이 유스로' 컴백…천우희와 선후배 케미 예고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봉련이 ‘마이 유스’에 힘을 보탠다.

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이봉련은 성제연이 믿고 의지하는 매니지먼트 이사 방한나로 분해 적재적소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장르 불문 깊은 연기 내공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이봉련은 이번 ‘마이 유스’에서도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극의 안정감을 더할 전망이다. 천우희와 펼치는 섬세한 선후배 케미스트리 역시 관전 포인트다.



그간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스위트홈’, 연극 ‘햄릿’ 등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이봉련. 특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종로 율제병원 산과 교수 ‘서정민’ 역을 맡아 엄격한 카리스마부터 산모와 아기를 위하는 진심, 제자들을 향한 온정까지 보여주며 호평받은 바 있다.

이렇듯 장르를 넘나들며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대체 불가’ 배우로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온 이봉련이기에 이번 ‘마이 유스’에서도 이어갈 연기 변신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봉련이 출연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JTBC, 에이엠엔터테인먼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