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DN 프릭스가 'PUBG 위클리 시리즈(PWS)' 2주차 경기에서도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음을 과시했다.
지난 4일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지역 대회 '2025 PWS: 페이즈2' 위클리 스테이지 2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DN 프릭스는 이날 열린 6개 매치에서 치킨 1회 및 순위 포인트 35점, 킬 포인트 56점을 기록하며 누적 토털 포인트 9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기당 평균 15점이 넘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첫 번째 경기를 마친 이후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았다.
DN 프릭스가 'PUBG 위클리 시리즈(PWS)' 2주차 경기에서도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음을 과시했다.
지난 4일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지역 대회 '2025 PWS: 페이즈2' 위클리 스테이지 2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DN 프릭스는 이날 열린 6개 매치에서 치킨 1회 및 순위 포인트 35점, 킬 포인트 56점을 기록하며 누적 토털 포인트 9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기당 평균 15점이 넘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첫 번째 경기를 마친 이후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았다.
DN 프릭스는 에란겔 맵에서 열린 첫 번째 매치에서부터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이들은 안전지역 중심부를 선점한 이후, 확실하게 치킨을 획득할 수 있는 운영을 해 나갔다. 수비를 단단히 굳히며 경기가 끝날 때까지 한 명도 잃지 않은 채 10킬 치킨을 획득했다.
선두를 차지한 DN 프릭스는 이어진 경기에서도 꾸준히 고득점에 성공했다. 두 번째 매치에서는 안전지역을 넓게 활용하며 다른 팀들을 밀어내고 압박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마지막 전투에서 패하며 치킨은 놓쳤지만, 그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며 생존 순위 2위 및 9킬로 토털 포인트 15점을 추가했다.
DN 프릭스는 태이고 맵에서 열린 네 번째 매치에서 과감한 초반 교전으로 이른 시기에 많은 킬 포인트를 쓸어 담으며 생존 순위 2위와 함께 무려 14킬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들은 마지막 매치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교전 능력으로 두 자릿수 킬 포인트를 추가하며 1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글로벌 파트너 팀인 젠지의 활약도 눈부셨다. 젠지는 치킨 3회 및 순위 포인트 31점, 킬 포인트 41점으로 누적 토털 포인트 72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젠지는 뛰어난 안전지역 서클 운영으로 세 번의 치킨을 획득했으며, 특히 DN 프릭스의 치킨을 두 차례나 저지해 압도적 독주를 차단했다. 이들은 막판까지 DN 프릭스를 가시권에서 추격하는 등 강력한 우승 경쟁자의 면모를 보였다.
일간 1위를 차지한 DN 프릭스는 상금 350만원과 함께 PGC 포인트 10점을 획득했다. 2위 젠지, 3위 T1 등에도 PGC 포인트가 차등 지급됐다. 또 상위 8개 팀은 2주 3일차 경기의 출전권을 받았다.
'2025 PWS: 페이즈2' 2주 3일차 경기는 6일 오후 7시에 열린다. 2일차 경기의 상위 8개 팀과 1일차 경기의 하위 8개 팀의 대결이 펼쳐진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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