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롯데손보,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사회적 가치 실현

이데일리 김형일
원문보기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및 특수직업군에 대한 민영보험 사각지대 해소 등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을 통해 나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 본사 전경.(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본사 전경.(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보는 지난 2021년부터 업계 최초로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8월 말 기준 총 3051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족·가족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적용 받았다. 해당 제도는 피보험자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 또는 가족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보험서비스(상품) 신규가입 시 증빙서류를 통해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대상으로 확인되면 영업보험료를 3% 할인한다. 해당 제도의 대상일 경우, 최우선 인수심사(U/W)를 통해 가입절차 역시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

롯데손보는 지난 2020년 11월 업계 최초로 소방공무원을 위한 보험서비스(상품)인 ‘let:hero 소방관보험’을 출시한 데 이어, 2022년 10월에는 의료종사자를 위한 ‘let:hero 의료진보험’도 출시했다.

let:hero 소방관보험은 소방공무원의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한 ‘민영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특히 일반 보험서비스(상품)와 동일한 가입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소방업무 중 발생 가능한 사망·후유장해와 중증화상·부식진단비·골절진단비 등 폭넓은 보장이 장점이다.

let:hero 의료진보험은 의료종사자 7개 직업군(간호조무사·간호사·의사·약사·인명구조원·구급요원·보건의료정보관리사)에 해당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보험서비스(상품)는 기존 건강보험의 보장에 의료진 특화 담보를 추가하여, 의료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위험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제도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라며 “앞으로도 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3. 3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4. 4손흥민 절친 토트넘
    손흥민 절친 토트넘
  5. 5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