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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 제작사, 추석 '보스'로 컴백…유쾌통쾌 코미디로 관객 취향 저격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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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핸섬가이즈'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코믹 액션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웰메이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저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극장가에 ‘핸섬가이즈’로 코미디 열풍을 불러일으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올 추석 유쾌한 코믹 액션 영화 ‘보스’로 돌아와 2년 연속 관객들에게 참을 수 없는 폭소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랜 시간 장르를 뛰어넘는 탄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내부자들’, ‘덕혜옹주’, ‘곤지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야당’ 등 매 작품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내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은 개봉 이후 1312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서울의 봄’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명불허전 믿고 보는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해 여름 신선하고 오싹한 코미디 ‘핸섬가이즈’를 통해 극장가를 시원한 웃음으로 물들인데 이어 올 추석 코믹 액션 영화 ‘보스’로 뜨거운 코미디 열풍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양보하는 기발한 컨셉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일찍이 시선을 모은 ‘보스’는 앞서 ‘핸섬가이즈’에서 파출소장 최 소장 역을 맡았던 박지환과 그의 파트너 남 순경 역의 이규형의 재결합이 보장하는 탄탄한 코믹 조합으로 더욱 기대를 높인다.

‘보스’에서 박지환은 보스 자리를 갈망하는 조직의 넘버 3 판호 역으로, 이규형은 조직원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조직에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 역으로 재회해 ‘핸섬가이즈’를 뛰어넘는 극강의 코믹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유일하게 보스가 되길 원하지만 자격 미달 판정을 받아 억울함을 호소하는 판호와 조직원들을 잡아들이고 경찰로 복귀하고 싶어 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 분통을 터트리는 태규의 모습을 통해 박지환과 이규형은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올 추석 극장가도 단숨에 접수할 것이다.

웰메이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자, 올 가을 극장가를 웃음으로 빵빵 터트릴 준비를 마친 코믹 액션 영화 ‘보스’는 추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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