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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 전 식품 제조·판매업체 합동 점검…415곳 대상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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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하는 경남도 공무원[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하는 경남도 공무원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한다고 5일 밝혔다.

도와 18개 시군,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합동으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명절에 소비가 많은 식품을 제조·조리·유통·판매하는 업체 중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를 포함해 415곳을 점검한다.

도는 냉장·냉동 보관기준을 잘 지키는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사용하지 않는지, 위생 기준을 잘 지키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 제수용품, 선물용 수산물 등을 수거해 중금속이나 농약이 잔류하는지 검사한다.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음식이 상할 우려가 있어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음식점도 점검 대상이다.

도는 위반업체에 과태료 부과·영업정지·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해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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