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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워볼 복권 1등 또다시 이월…당첨금 '2조 3,67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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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실시된 미 파워볼 추첨에서 또다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등 당첨금이 17억 달러(약 2조 3,674억 원)까지 올랐다. 이는 역대 미국 복권 역사상 3번째로 큰 금액이다.

파워볼은 9등부터 2등까지 4달러(약 5,600원)에서 100만달러(약 14억 원)까지의 고정된 상금을 받게 되며, 1등은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금이 계속 이월되는 구조다. 주 3회(월·수·토) 추첨이 진행되는데 5월31일 이후 14주째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41차례 상금이 누적됐다.

1등 당첨자는 당첨금을 29년 동안 30회에 걸쳐 연금 형식으로 나눠 받거나 일시불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1등 당첨 확률은 2억 9,220만 분의 1에 달한다.

파워볼 가격은 2달러(약 2,800원)이며, 미 45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되고 있다. 다음 추첨은 6일 밤(현지 시간) 이루어진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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