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나스닥이 가상자산을 보유한 미국 상장 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상장기업들이 속속 암호화폐 금융 전략에 뛰어드는 가운데 거래소 측이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이 소식에 비트코인은 한때 급락하며 전일 대비 1.6%의 하락 폭을 기록했다.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는 일부 자금 조달 안건에 대해 주주 투표를 의무화하고 상세한 정보 공개를 요구한다. 컴플라이언스 위반 기업에 대해서는 거래 정지나 상장폐지 조치도 검토할 것이라고 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나스닥이 가상자산을 보유한 미국 상장 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상장기업들이 속속 암호화폐 금융 전략에 뛰어드는 가운데 거래소 측이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이 소식에 비트코인은 한때 급락하며 전일 대비 1.6%의 하락 폭을 기록했다.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는 일부 자금 조달 안건에 대해 주주 투표를 의무화하고 상세한 정보 공개를 요구한다. 컴플라이언스 위반 기업에 대해서는 거래 정지나 상장폐지 조치도 검토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 발표로 여러 암호화폐 보유 기업(DAT)의 주가가 급락했다. 스트래티지(-0.8%), 비트마인 이머전(-6%), 샤프링크(-8.2%) 등 주요 DAT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다. 올해 들어 154개 미국 상장 기업이 암호화폐 구매를 위해 약 100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 이전 10개 기업이 336억달러를 조달했던 것과 비교해 큰 증가세다.
규제 강화로 인해 자금 조달이 지연되고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 이머전 같은 대형 DAT 기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