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K-제조업 재도약 방안 수립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4일)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경제의 핵심 근간인 제조업 재도약이 필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대전환, 차세대 성장산업 육성, 위기 부문 체질 개선을 기본방향으로 혁신을 총망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통신사와 금융사 해킹 사고를 거론하면서 "보안 사고를 반복하는 기업들에 대해서 징벌적 과징금을 포함한 강력한 대처가 이뤄지도록 조치를 신속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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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