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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100㎏→64㎏ 감량…두 달 만에 살 빼고 데뷔" [RE:TV]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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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4일 방송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이석훈이 '구해줘! 홈즈'에서 데뷔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이석훈과 레드벨벳 웬디가 '케이팝 엔터사' 로드 임장을 함께했다.

케이팝 대표주자 이석훈과 웬디가 '케이팝 임장 헌터스'로 뭉쳤다. 이석훈은 "케이팝의 대표주자는 아니다, 아이돌 심사위원으로 많이 활동해 그쪽 분야의 공무원 느낌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성수동에 위치한 아이돌 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둘러보며 웬디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웬디는 약 12년 전, 월말 평가 당시를 떠올리며 "일단 너무 떨리고, 영상도 찍는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석훈은 "회사 사무실, 사장실에서 오디션을 봤다"라며 마이크 없이 전 직원이 보는 통유리로 된 사무실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합격 후 두 달 만에 데뷔한 이석훈은 "한 달 살 빼고 한 달은 녹음했다"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이석훈은 "원래 몸무게가 100㎏이었다"라며 "살 빼라고 해서 64㎏까지 뺐다. 한 달에 15㎏ 뺐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석훈은 "그것만 버티면 되는 거니까"라며 지금처럼 체계적인 데뷔 육성 시스템이 갖춰지기 전이었던 당시에는 발레파킹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석훈과 웬디, 양세형은 케이팝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따라 케이팝의 도시 서울을 탐방하며 다양한 곳들을 소개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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