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조건웅 인턴기자) '트웰브'가 거대한 악 '오귀'와 12지신 천사들의 본격 대립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4일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의 5, 6화 예고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5, 6화 스틸은 한층 치열해진 12지신 천사들과 악의 세력의 맞대결로 짙어진 위험을 예고한다. 악의 세력 오귀(박형식)와 사민(김찬형)은 해태(장재호)의 힘을 차지하기 위해 끝내 미르(이주빈)를 손에 넣고, 12지신 천사들은 각자의 능력을 총동원해 거센 반격에 나선다.
점차 선명해지는 오귀의 절대적인 힘에 맞서 12지신 천사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한시도 눈뗄 수 없는 긴장과 재미를 예고한다.
한편 마록(성동일)이 미르를 되찾기 위해 악의 본거지에 돌진해 사민과 정면 충돌하며 시청자들의 맥박을 높인다. 악의 세력에 대적하는 강력한 결계 액션을 선보였던 마록은 사민도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힘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것이다.
무사히 미르를 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지옥문을 부수려는 태산(마동석)의 모습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층 더 격렬해진 액션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트웰브'는 본격적으로 드러날 '오귀'의 서사와 곳곳에 숨겨둔 그간의 복선이 회수되며 더욱 강렬한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거세게 휘몰아칠 폭풍 서사로 새로운 장을 여는 '트웰브'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를 통해 방영되며, 방영 직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함께한다.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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