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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꾼들' 최태성·썬킴·김지윤·심용환, 한국사→세계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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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역사 이야기꾼들 (사진=JTBC)

역사 이야기꾼들 (사진=JTBC)


대한민국 최초 역사 강연 배틀쇼 '역사 이야기꾼들'이 베일을 벗는다.

4일 첫 방송되는 JTBC '역사 이야기꾼들'에는 MC 서장훈과, 대한민국 대표 레전드 이야기꾼 4인방 최태성, 썬킴, 김지윤, 심용환이 한자리에 모인다. 네 사람은 역사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史)기꾼들'이 되어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강연으로 재미와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금껏 성적을 매겨본 적 없는 레전드들의 배틀 현장은 시작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을 보인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쟁의 시작부터 서로의 약점 폭로는 물론, 살벌한 신경전과 자존심 싸움이 한데 어우러져 그 어떤 배틀 현장보다 뜨거웠다는 후문.

특히 같은 학교 역사교육과 출신인 최태성과 심용환의 팽팽한 기 싸움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강점을 견제하고, 결국에는 '절교 선언'까지 언급하는 등 초반부터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다. 심용환은 최태성을 향해 "이제 은퇴해도 될 것 같다"라고 직격탄을 날리고, 이에 김지윤과 썬킴 또한 유학파 연합을 결성해 "착한 사람, 순한 맛은 결국 질린다"라며 최태성에게 강력한 한 방을 날린다.

이들은 서로를 향한 디스전 뿐 아니라, 각자의 필살기를 준비해 우승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낸다. 먼저 심용환은 연구를 위해 어렵게 확보한 극비 문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최태성은 '역사는 최태성'이라는 명성답게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할 울림있는 메시지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김지윤은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문제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썬킴은 '1인 다역' 연기와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네 명의 레전드 '사(史)기꾼들'의 고품격 강연들의 향연 속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이야기꾼'은 이날 저녁 8시 50분 JTBC '역사 이야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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