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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부' 이경규, 촬영 중 후배 방송인들 멱살 잡은 이유는? (마이턴)

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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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진수 인턴기자) '마이턴'에서 '예능대부' 이경규가 후배 방송인들로부터 수난을 겪는다.

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5회에서는 어린이 팬심을 저격하기 위해 '티니핑' 분장까지 하고 무대에 오른 트롯돌 '뽕탄소년단'의 화려한 무대와 그 뒤를 이은 첫 회식 장면이 공개된다.


그러나 즐겁게 시작한 회식은 순식간에 산산조각 난 팀워크와 함께 긴장감으로 번지며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매니저 김원훈은 예능계 대부이자 하늘 같은 선배 이경규를 똑바로 쳐다보며 "뽕탄소년단에게 행사 안 들어온다, 아무도 무대에 안 세워준다"는 직언으로 프로듀서의 신뢰도를 단숨에 추락시키는 초유의 사태를 일으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내가 존경하는 선배는 유재석 밖에 없다"는 '샤라웃'까지 날리며, 이경규의 분노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원훈아, 정신 차려라"며 만류했지만, 김원훈은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여기서만 이런 취급을 받지, 내가 지금 유튜브 345만 구독자 보유하고 있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뽕탄소년단의 혼돈의 회식 자리와 매니저 김원훈의 눈물 펑펑 사연은 오는 5회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경규의 수난은 끝나지 않았다. 뽕탄소년단을 'SBS 인기가요'에 세우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예능계 퇴물이다"라는 직격의 한마디였다. 게다가 멤버 탁재훈과 밥을 먹기 위해 간 식당에서 우연히 "이경규와 새 예능을 찍는 SBS 감 없다"는 김준호와 이상민의 뒷담화를 목격하게 되며, 상황은 극한으로 치달았다.


결국 물싸대기와 멱살잡이가 이어지는 초유의 난투극이 발생했고, 탁재훈 또한 최근 새신랑이 됐다고 변한 두 사람의 모습에 배신감 폭발하며 난투극에 가세, 순식간에 전쟁터로 변했다.

한편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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