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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흉가 영덕횟집 괴담 다룬다⋯'영덕', 10월 크랭크인

조이뉴스2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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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중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로 불리는 '영덕횟집'에 얽힌 괴담을 그린 영화 '영덕'이 제작된다.

리얼하고 현실적인 공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던 '곤지암', '늘봄가든'의 뒤를 이어, 마지막 흉가 '영덕횟집' 괴담을 모티브로 하는 영화 '영덕'이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확정 지었다.

'영덕' 포스터. [사진=㈜빅웨이브시네마, ㈜바이어스이엔티]

'영덕' 포스터. [사진=㈜빅웨이브시네마, ㈜바이어스이엔티]



영화 '영덕'은 2024년 여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호러 영화 '늘봄가든'의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공포 영화로, 원조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가장 압도적인 공포감을 자랑하는 '영덕횟집'에 얽힌 소름끼치는 괴담을 다룬다.

일반적인 흉가, 폐가 등 공포 스팟으로 알려져 있는 장소들이 마니아들에게 체험 장소로 유명세를 끈 것과 다르게 '영덕횟집'은 절대 발을 들이면 안 되는 최악의 흉가로 불린다.

경고를 무시하고 방문한 공포 마니아들과 호기롭게 도전한 무속인들로부터 나온 기이한 경험담이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가며 '영덕횟집' 괴담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화 '영덕'은 '랑종'을 제작하고 '늘봄가든'을 통해 성공적인 호러 연출 데뷔를 치른 구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다시 한번 '늘봄가든' 제작진들과 호흡을 맞춰 더욱 완벽한 K – 호러 영화를 완성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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