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 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62%로 집계됐습니다.
2주 전에 실시한 직전 조사보다 5%p 상승한 결과입니다.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응답는 28%로 직전보다 5%p 하락했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58%, 부정 평가가 35%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3%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고, 국민의힘은 20%로 1%p 상승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를 기록한 건 6월 4주차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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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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