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추영우가 팬들을 위한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싱글은 오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에서도 직접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는 추영우가 처음 시도하는 일이다. 소속사는 "팬미팅이 전석 매진될 만큼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추영우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시간이 멈췄으면'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부드러운 멜로디와 추영우의 보컬이 어우러졌다. 앞서 추영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1위 공약으로 로이킴의 '봄이 와도'를 커버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로이킴 또한 해당 커버 영상에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인연을 자랑했다.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싱글은 오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에서도 직접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는 추영우가 처음 시도하는 일이다. 소속사는 "팬미팅이 전석 매진될 만큼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추영우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시간이 멈췄으면'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부드러운 멜로디와 추영우의 보컬이 어우러졌다. 앞서 추영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1위 공약으로 로이킴의 '봄이 와도'를 커버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로이킴 또한 해당 커버 영상에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인연을 자랑했다.
추영우는 드라마 '오아시스',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 자신이 출연한 작품의 OST에 꾸준히 참여하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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