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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르세라핌이 북미 투어의 첫 공연지인 뉴어크에서 오는 10월 컴백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9월 4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연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부터 최근 발표한 곡들까지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를 완벽하게 따라 부르는 등 음악을 통해 아티스트와 하나가 된 진풍경을 연출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컴백 소식이었다. 르세라핌은 "팬들에게 특별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저희가 10월에 컴백한다"라고 발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첫 북미 투어에 대한 감동을 전하며, 특히 허윤진은 "8년 전 이곳 관객석에 앉아 무대에 서는 꿈을 꾸었는데,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앵콜곡을 부르며 팬들과 교감하는 것으로 뉴어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한국 시간 기준 9월 6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멕시코 시티까지 북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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