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4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통령 경호처 영상을 공유하며 "영상을 보니 우리 경호관님들의 헌신과 노고가 더욱 깊이 와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 경호처'의 공식 유튜브 속 영상 링크를 게시하면서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고생이 많다"면서 "늘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이 공유한 해당 영상은 대통령 경호관의 하루 일과를 밀착 취재해 브이로그 스타일로 만든 영상이다.
'경호관의 하루'라는 주제로,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24시간 일과의 고강도 업무를 리얼하게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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