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2위로 출발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3일 하루 동안 7만 95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39만 6086명이다.
지난 8월 22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단 기간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3일 하루 동안 7만 95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39만 6086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사진=CJ ENM] |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2위로 출발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지난 8월 22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단 기간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 '컨저링' 시리즈의 피날레를 그린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개봉 날 3만 9585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올랐다.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조사하던 워렌 부부가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에 맞서는 '컨저링' '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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