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국내 최대 미술 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어제(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김 여사가 해외 화랑 관계자와 작품을 감상하며 '케데헌' 내용을 나누기도 하고, AI를 활용한 작품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한국적인 멋이 녹아들어 있는 작품들도 많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며 세계 미술시장에서 바라보는 한국 미술, 국내 미술시장 성장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고 전 부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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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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