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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유니스, 분위기 확 바뀌었네?…‘모시모시♡’ 콘셉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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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임서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임서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또 한 번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첫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もしもし♡)’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개인 콘셉트 포토 첫 주자는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임서원이다. 사진 속 멤버들은 마치 현실에 등장한 게임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이들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에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추가해 러블리한 무드를 극대화한 모습이다.

여기에 타이틀곡 ‘모시모시♡’와 어울리는 전화를 받는 캐릭터를 비롯해 날개, 폴더폰 등 다양한 아이템이 더해져 Y2K 감성까지 드러난다. 전작 ‘SWICY(스위시)’와는 또 다른 결의 발랄하고 귀여움을 표현하는 듯해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를 향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다.

유니스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임서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임서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의 첫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는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경쾌한 팝 사운드와 ‘모시모시’라는 캐치한 후렴구가 여덟 멤버 특유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모시모시♡’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오리지널곡을 발매하게 된 유니스. 이들은 현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니스는 데뷔 6개월 만에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었고, K팝 걸그룹 최초로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JAPAN(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재팬)’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의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유니스의 ‘모시모시♡’는 오는 12일 공개된다. 15일에는 영어 버전도 만나볼 수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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