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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붉은 달 뜬다...8일 새벽 개기월식 관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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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8일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기상 상황이 좋다면 우리나라 전역에서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월식은 새벽 1시 26분에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일부분 가려지는 부분식으로 시작해, 2시 30분께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에 들어간다. 이어 새벽 3시 11분에 최대에 이르렀다가, 3시 53분쯤 종료될 예정이다. 개기식이 진행되는 2시 30분부터 3시 53분까지 약 83분 동안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개기월식은 지난 2022년 11월 8일에 있었으며, 앞으로 내년 3월 3일에 있을 예정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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