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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상가 신축 공사 현장에서 목공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5층에서 지하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추락한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추락 원인과 안전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들을 순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며 산업재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라 섣불리 답변할 수 없다"고 밝혔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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