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경남 창원의 마산 지역에 기습 폭우가 내리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창원소방본부는 안전 조치 16건 등 이번 호우와 관련한 출동이 모두 19건이라고 밝혔습니다.
낮 1시 10분쯤 창원시 해운동에서는 아파트 베란다 유리 창문이 깨지며 5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후 2시에는 창원시 월영동의 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져 승용차 일부가 파손되었습니다.
경남 창원에는 한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는데, 마산회원에는 낮 1시부터 1시간 동안 누적 강수량 39.5㎜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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