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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이 끌어안은 그 남자, ♥윤정수였다…넘쳐났던 SNS '결혼 시그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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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 상대로 알려진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의 SNS 속 윤정수와의 열애 흔적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발표했던 윤정수의 예비신부가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자현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열렸을 당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의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2017년부터는 필라테스 강사이자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해 절친들에게 결혼을 발표하는 것은 물론, 예비신부의 정체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조선의 사랑꾼' 측이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다음 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더욱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원자현의 SNS에서도 최근까지 윤정수와 데이트를 했던 흔적들이 담긴 사진들을 찾아볼 수 있다.

지난 달 13일에는 "여유 있었던 지난 주말이 그리워지는 오늘. 모든 과정도 추억이니까, 소중하고 행복하게. 힘내자. #좋은일이생길거야 #토요일까지힘내자 #지난주말기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자현의 옆에 자리한 남성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지만,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면서 연인 사이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틀 뒤인 8월 15일에도 "오랜만에 닭볶음탕 맛있게 먹고 집 들어가기 전. 오늘 데이트도 넘 즐거웠다. 내일은 더 재밌게 놀자. #나를항상웃게만드는_오빠 #나랑잘놀아줘서고마워 #광복절 데이트"라고 덧붙이며 윤정수와 함께 보낸 시간을 인증했다.

또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며 윤정수를 끌어안는 애정 표현으로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엿보게 했다.

윤정수도 이날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생방송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원자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를 최초 공개한다. 외모와 음성만으로 사람을 다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어떤 사람인지 지켜봐달라. 좋은 댓글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혼인신고를 마친 윤정수는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원자현,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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