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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tvN '버터플라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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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김지훈이 할리우드 진출작인 tvN '버터플라이'에서 냉혈하고 유능한 킬러 '건'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지난달 29일과 30일 방송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출처=tvN ‘버터플라이’

출처=tvN ‘버터플라이’


건은 정보 조직 캐디스와 함께 데이비드를 쫓으며 위협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데이비드의 조력자 최영식을 망설임 없이 제거하며 냉혈한 본성과 무자비한 성격을 보여줬다. 도발적인 영식에게 분노를 드러낸 장면에서 소름을 자아냈다.

데이비드의 위치를 알아낸 건은 사냥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점점 다가섰다. "데이비드는 내 거야",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대사들은 단순한 킬러를 넘어 데이비드와 복잡한 과거, 감정으로 얽혀 있는 인물임을 암시했다. 격렬하고 처절한 몸싸움에서 김지훈은 '건'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재빠름, 날카로움, 폭발적인 힘을 드러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눈빛은 긴장감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며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했다.

총을 맞고 바다에 빠지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만들었다. 죽은 줄 알았던 건이 다시 등장하며 반전을 안겼다. 귀환을 알린 건의 행보는 여전히 건재한 생명력과 분노, 광기를 담아내며 극을 뒤흔들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지훈은 빈틈없는 열연으로 '버터플라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김지훈은 차가운 눈빛과 날 선 말투, 압도적인 액션 등으로 무장한 '건'을 완성했다. 국내외 팬들은 "긴 머리 킬러 캐릭터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냐", "김지훈 배우 나오면 분위기가 다르다", "연기력 폭발했네. 캐릭터 씹어 먹음", "이렇게 섬세하고도 강렬한 빌런을 본 적 없다", "김지훈 전성시대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섹시하고 힙한 킬러 건의 활약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tvN을 통해서도 매주 금·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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