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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황제 김연경, '신인감독' 됐다…"구단 창설 목표"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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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방출 선수 등 원더독스 선수 공개
세븐틴 승관 팀 매니저 합류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컴백한다.

(사진=MBC)

(사진=MBC)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2일 공개된 포스터는 선수 시절 전무후무한 커리어를 쌓아 올린 김연경의 얼굴로 채워져있다. 김연경은 진지한 눈빛과 함께 감독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라는 문구와 함께 어우러진 그의 모습에서는 ‘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배구 역사상 전례 없는 커리어를 지닌 김연경은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다져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드 클래스’ 지도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사진=MBC)

(사진=MBC)


또 다른 포스터에는 원더독스 선수들의 결연한 뒷모습이 담겨있다.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다시 코트를 밟으려는 선수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팀에 합류했다. “언더에서 원더로”라는 문구에서는 선수들의 남다른 각오를 엿볼 수 있다.

이에 더해 세븐틴 멤버 승관이 팀 매니저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현역 시절 누구보다 뜨거운 승부욕과 리더십으로 세계 무대를 평정했던 김연경이 원더독스와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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