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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연, 첫 OST”…‘첫, 사랑’ 최윤지가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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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사진 | PEACE

최윤지. 사진 | PEACE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최윤지가 첫 주연작의 감동을 노래로 이어간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주연 배우 최윤지가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여름 안에서’를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극 중 이지안(염정아 분)이 어린 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가 딸 이효리(최윤지 분)의 목소리로 다시 흐르며, 추억과 설렘을 되살린다. 1994년 발표 이후 매 여름마다 소환돼 온 듀스의 히트곡 ‘여름 안에서’는 최윤지의 목소리를 통해 따뜻한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편곡은 원곡이 지닌 청량하고 자유로운 90년대 특유의 힙한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층 부드럽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CJ ENM

사진 | CJ ENM



이번 작업에는 프로듀서 DOKO(도코)와 그의 팀 Winter City가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와 감정의 디테일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었다.

또한 이번 발매에는 극 중 최윤지가 직접 통기타를 연주하며 부른 ‘여름 안에서’ Drama Scene 버전 음원도 함께 수록되어, 드라마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방황하는 20대 청춘의 내면과 가족 간의 유대를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며 주목받고 있는 최윤지는 직접 OST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하는 동시에, 가창력까지 뽐내며 연기와 노래 모두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 지안과 의대생 딸 효리가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주연 배우 최윤지가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여름 안에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최윤지는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에서 결혼 매칭 회사 직원이자 임산부 유인영 역을 맡아 신인 같지 않은 캐릭터 해석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고등학교 전교 1등 모범생 고해수 역으로 전작과 180도 다른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청춘 드라마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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