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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이영애, '짠한형'에 소신발언 "청소년 음주 경고 자막 넣어야"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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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에 소신발언을 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김갑수편 말미에는 이영애 출연분 예고가 담겨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영애는 "아이들이 저를 보고 '나도 술을 마셔볼까?'라고 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애들은 벌써 소년원에 있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이영애는 재차 "'짠한형'은 방송 하단에 '청소년은 음주, 과음하지 마세요'라는 경고문구가 하단에 자막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오는 20일에는 KBS에서 첫 방송되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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