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음주운전·이념편향…쏟아지는 공세에 진땀 흘린 최교진[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청문회 내내 굳은 표정이었던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는 도중 머리를 만지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는 도중 머리를 만지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표정은 인사청문회 내내 밝지 못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는 이념편향 논란 등 질의가 이어지자 굳은 얼굴로 답변을 이어갔다.

최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 시작 전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 시작 전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김영호 교육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김영호 교육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모두발언 중 취재진이 몰리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모두발언 중 취재진이 몰리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여야는 이날 최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놓고 청문회 초반부터 격돌했다. 음주 운전과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 정치 편향성 관련 야당의 공세가 쏟아지자 최 후보자는 연신 사과하며 저자세로 답변했다. 질의를 듣는 도중 긴장한 듯, 최 후보자는 자주 머리를 만지거나 한숨을 쉬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최 후보자가 의원 질의를 들으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의원 질의를 들으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자리에 돌아와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자리에 돌아와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의원 질의를 듣는 도중 굳은 표정을 지은 채 이마를 만지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최 후보자가 의원 질의를 듣는 도중 굳은 표정을 지은 채 이마를 만지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함은정 김병우 결혼
    함은정 김병우 결혼
  2. 2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3. 3손흥민 메시 월드컵
    손흥민 메시 월드컵
  4. 4현대건설 흥국생명 8연승
    현대건설 흥국생명 8연승
  5. 5고현정 연기대상 불참
    고현정 연기대상 불참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