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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샤이니 멤버 될 뻔, 유노윤호가 인정한 SM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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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은 SM 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 이야기를 유노윤호와 이특에게 전했다. 김용빈은 자기 관리에 과몰입한 일상과 남다른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다른 출연진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출처=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출처=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김용빈은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해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이야기를 밝혔다. 그는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라는 그룹을 만드는데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김용빈의 이목구비를 아이돌상이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김용빈은 아이돌이 될 수 없었던 이유도 고백했다. 그는 자기 관리를 위해 몸에 좋지 않은 건 철저하게 안 한다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술, 담배, 커피까지 안 한다는 김용빈의 말에 탁재훈은 "나는 일찍 죽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김용빈은 씻는 것부터, 바르는 것까지 남다른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이렇게 피부 좋은 남자 오랜만에 본다"며 놀라워했고, 탁재훈은 직접 피부를 만져보고 "아기 피부 같다. 뽀송뽀송하다"고 평가했다.

VCR을 통해 김용빈의 자기 관리 일상이 공개되면서, 그는 남다른 자기 관리 비법을 뽐냈다. 김용빈은 "몸에 좋지 않은 건 철저하게 안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김용빈의 고백에 탁재훈은 감탄하며 "나는 일찍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용빈의 피부 관리 루틴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이렇게 피부 좋은 남자 오랜만에 본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직접 김용빈의 피부를 만져보며 "아기 피부 같다. 뽀송뽀송하다"라고 평가했다. 김용빈의 자기 관리에 대한 열정은 다른 출연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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