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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7년 만의 안방 복귀작 '아너', 정은채·이청아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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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나영이 7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안방에 복귀한다. 지니TV는 2일 새 드라마 '아너'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나영 7년 만의 안방 복귀작(출처=이든나인, 프로젝트 호수, 매니지먼트 숲)

이나영 7년 만의 안방 복귀작(출처=이든나인, 프로젝트 호수, 매니지먼트 숲)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는 20대에 대학에서 만난 20년 지기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맡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변호사로 등장한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20년 전의 비밀이 다시 고개를 들며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고, 이를 마주한 세 인물은 연대와 집념으로 싸워 나간다.

이나영은 로펌의 간판스타 윤라영 역을 맡아 방송 활동도 활발한 셀럽 변호사로 분한다. 화려한 겉모습 뒤에 깊은 상처와 불안을 감추고 살아가는 라영은 어느 날 과거의 그림자와 마주하며 갈등에 휘말린다.

정은채는 L&J의 대표이자 세 친구의 리더 강신재 역을 맡는다. 강한 카리스마와 노련한 협상력으로 로펌을 이끄는 신재는 과거와 얽힌 사건이 여성 범죄 사건과 맞물리며 위기를 맞는다.

이청아는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을 연기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고 발로 뛰는 현진은 정의감이 강하지만, 형사인 남편이 그녀의 과거를 추적하면서 내면의 균열을 겪게 된다.

제작진은 "'아너'는 단순한 법정극이 아닌, 과거와 치밀하게 연결된 사건을 파헤치는 여성 변호사들의 강인한 서사"라며 "한 번 보면 끝까지 몰입하게 되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아너'는 스웨덴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내년 상반기 지니TV와 EN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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