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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쌍둥이 자녀의 유기농 식단 외 배달 음식 재미에 웃음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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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이영애가 출연하여 15세 쌍둥이 자녀의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생기던 때부터 이영애가 출연하기를 바랐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영애는 "어제 긴장돼서 잠을 못 자고 새벽 2시까지 봤다. 몇 시간 전까지 TV에서 봤던 분들을 보니까 반갑다"라며 프로그램 애청자임을 밝혔다.

이영애는 딸이 윤남노 셰프의 팬이라며 사인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영애는 텃밭을 가꾸고 있다며 텃밭 채소로 식재료를 쓴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지금은 양평에서 서울로 이사 왔는데 양평에 있을 때는 부엌에서 나가면 텃밭이었다"라며 "열 가지 넘게 가꿨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서울 집 옥상에 작은 텃밭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애는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기 위해 8년간 양평에 거주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이영애에게 유기농 채소로 밥을 먹으면 차이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이영애는 "차원이 다르다"라며 "셰프님들은 아시겠지만 당근을 집에서 키우면 크지가 않은데 잎사귀 향이 너무 좋더라. 아이들이 채소를 너무 잘 먹었다"라고 답했다.

이영애는 "제가 이런 표현을 쓸 줄 몰랐는데, 제가 키운 파가 걸어가는 것 같았다. 파가 근육 같고 허벅지처럼 튼실했다"라며 자랑했다. 이영애는 텃밭 냉장고부터 메인 냉장고까지 두 대의 냉장고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안정환은 "제보에 따르면 아이들이 양평에서 유기농 음식만 먹다가 서울에서는 마라 먹는 재미로 산다는 얘기가 있다"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영애는 "아이들이 배달 재미를 알아서 유기농 먹인 게 다 소용 없어졌다. (아이들이) 이 맛에 서울에 사는구나 한다"라며 "제가 집에 없으면 그때부터 배달을 시킨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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