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최연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의 5년 열애 끝 결혼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다.
1999년생인 최연수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너무 오래 만나기도 했고, 어차피 지금 남자 친구와 결혼할 것 같아서 빨리 하자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 발언에 출연자 최성국은 "저도 같은 띠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 딸 최연수 결혼 고백(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지난 1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최연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의 5년 열애 끝 결혼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다.
1999년생인 최연수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너무 오래 만나기도 했고, 어차피 지금 남자 친구와 결혼할 것 같아서 빨리 하자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 발언에 출연자 최성국은 "저도 같은 띠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지민이 "아빠는 뭐라 하시던가요?"라고 묻자, 최연수는 "가족들도 그렇고, 많이 반대하셨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예비 남편 김태현이 꾸준히 노력하고, 좋은 인상을 남기면서 가족들의 마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최연수는 "제가 툭툭 말하는 스타일인데, 남자 친구는 다정하고 표현이 많은 스타일이다. 계속 챙겨주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족에게도 전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다양한 사랑의 형태와 이야기를 그리는 리얼 다큐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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