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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바가지 요금 경고…"사소한 이익 얻으려다 치명적 타격 받아"

파이낸셜뉴스 성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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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40회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40회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지역 관광지의 바가지 요금 관행을 겨냥해 "사소한 이익을 얻으려다 치명적 타격을 받는다"고 경고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제40차 국무회의에서 "부산 바가지 얘기가 있다"면서 "과거와 다르게 유튜브로 뜨면 확산 속도 빨라서 치명적이다. 그걸 자율적 사항이라고 방치하기엔 공공에 대한 피해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 활성화는 물질 수출보다 효율성이 훨씬 더 뛰어나다. 한류 덕분에 내국인의 지방 관광을 활성화해야 하는데 자영업자의 가끔 사고(바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자본주의 시장경제라 '비싸게 받겠다는데 어쩔 것인가'라고 하면 그만인가"라며 "여기에 대해 연구해서 대책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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