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한정애 “李정부 첫 예산, 2030년 잠재성장률 3% 마중물”

파이낸셜뉴스 김윤호
원문보기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뉴스1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뉴스1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을 두고 2030년 잠재성장률 3% 달성을 위한 마중물이라고 평가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728조원으로 사상 첫 700조원대로, 여기에는 적극 재정으로 경기침체를 극복해야 세수가 늘어난다는 인식이 깔려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민생 조기회복을 위한 적극 재정 기조 예산 편성”이라며 “인공지능(AI), 바이오, 반도체 등 초혁신산업의 대규모 연구·개발(R&D)과 인프라 투자로 잠재성장률을 내년 1.8%에서 2030년 3%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의장은 그러면서 “경기침체기에 건전재정 기조는 오히려 재정건전성을 저하시킨다”며 “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는 성장경제로 세수를 늘려 재정여력을 확충하는 선순환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재성장률 #이재명 #한정애 #초혁신산업 #재정여력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5. 5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