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CJ ENM |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독주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F1 더 무비’은 또 역주행에 성공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8만 858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4만 2621명이다.
지난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지난해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을 잇는 이야기로,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중 제1장을 그린다. 올해 최단 기간 3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도 훌쩍 뛰어넘었다.
2위는 강력한 뒷심의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다. 1만 9천여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는 478만 544명이다.
장기 흥행 중인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3위로 밀려났다. 같은 날 약 1만 7천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 536만 7천여명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8시 5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으로 예매율 46.1%, 예매량 15만 5천여명이다. 그 뒤로 ‘살인자리포트’ ‘어쩔수가없다’ ‘얼굴’ 순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