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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초대형 IB 티켓 '발행어음'…5개 증권사, 변수·리스크 속출 外

아주경제 류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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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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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주요뉴스
▷초대형 IB 티켓 '발행어음'…5개 증권사, 변수·리스크 속출
-1차 허들인 심사 대상에는 일단 5개사 모두 포함된 가운데, 변수가 속출하는 중
-금융당국과 업계 얘기를 종합하면 현 시점에서 경쟁구도는 '2강-1중-2약'으로 모아지는 분위기
-7월 말 금융위 안건소위에서 금감원은 인가 신청서를 낸 5개 증권사 중 키움증권을 제외한 4개사에 대해 심사중단 의견 제시
-8월 말 두 번째 안건소위에서 금감원은 심사중단 대상을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2개사로 다시 좁혀

-금감원은 최근 삼성증권에 대한 검사에서 고액 자산가 대상 WM 사업부문에서 문제 적발
-메리츠증권은 임직원들이 2023년 이화전기 거래정지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 이득을 취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점이 발목
-금융위는 심사 중단은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정책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심사 재개를 결정

-심사 재개됐으나 진행 중인 건들이 '영업정지' 이상의 제재 나올 경우 발행어음 인가 결격 사유

◆주요 리포트
▷9월 계절적 약세, 외국인 순매수 비중 큰 종목에 주의할 필요 [IBK투자증권]

-9월은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에서 계절적 약세가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시기
-2001년 9·11 테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리먼 파산 등), 2022년 인플레이션·긴축 가속 구간 등이 9월에 있었음
-여기에 미국 법인세 분기 납부와 뮤추얼 펀드 결산 관련 포지션 조정 겹치면서 달력효과 반복
-국내 시장은 7월까지 강세 흐름을 보인 뒤 8월 조정을 거쳤고, 통상 과거 데이터에서 9~10월 변동성 재확대가 상대적으로 자주 관찰됨
-미국의 9월 계절성이 국내에 파급돼 동반 약세가 나타난다면, 한국에서는 (1) 원·달러 환율과 (2) 외국인 매수 비중이 큰 종목군에서의 반응이 실제 전이의 강도와 범위를 설명할 가능성이 높아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수 비중이 높았던 종목군은 9월과 10월에 약세가 반복적으로 확인
-최근 외국인 순유입이 컸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리스트를 추려 모니터링하면서, 수급 둔화 신호가 보이는 경우 보수적으로 접근이 필요

◆장 마감 후(1일) 주요공시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주식 4168주 장내 매수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손보에 1000억원 출자
▷경동제약, 1억원 규모 자사주 매각
▷범한퓨얼셀, 676억원 규모 액화수소충전소 구축공사 수주
▷캐리, 전환사채 원리금 미지급 33억원 발생

◆펀드 동향(8월 29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346억원
▷해외 주식형: -148억원

◆오늘(2일) 주요일정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EU: 8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 8월 총차량판매
아주경제=류소현 기자 soh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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