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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응급실행…조산 위험? "아직은 안 된다"[★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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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응급실을 찾았다.

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응급실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의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배가 하루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고요. 병원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입니다"라며 "아직은 안 된다 둥이들아. 나오지마. 37주 채워야 된다"고 전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병원 침대에 누워 각종 검사를 하고 다소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경부 길이가 더 짧아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라며 조산을 걱정한 김지혜인 만큼 이번 응급실 행에 팬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난임 끝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라는 겹경사를 알려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지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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