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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조산 위험’ 김지혜, 결국 응급실행 “병원서 당장 오라고..평소와 다른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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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1일 개인 채널에 “응급실 왔어요. 배가 하루 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고요. 병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바로 병원을 찾을 정도로 다급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아직은 안 된다 둥이들아. 나오지 마. 37주 채워야 된다”라고 덧붙이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다. 김지혜는 병원복으로 갈아입은 후 태동 검사를 하는 등 긴박했던 상황을 사진으로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김지혜는 최근 조산 위험으로 걱정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던 바. 이 같은 김지혜의 근황에 팔로워들은 “신호가 오고 있나 봐요. 안전과 건강이 제일입니다”, “낳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좀 더 버티길 기원한다” 등의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배우 최성욱과 결혼, 시험관을 통해 올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지혜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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