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검찰의 보완수사를 두고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것보다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1일) 기자간담회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대전제를 두고 볼 때 직접 보완수사도 수사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찰 보완수사가 미진하면 담당경찰관 교체, 징계요구권 등도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경찰의 영장청구권 확보 논의와 관련해선 "헌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국수본 #보완수사 #박성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1억 의혹' 김경, 내일 오전 귀국...미스터리 풀릴까?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1%2F202601111106427240_t.jpg&w=384&q=100)



![[현장연결] '강선우에 1억 전달' 김경 시의원 미국서 귀국](/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1%2F829897_1768127608.jpg&w=384&q=75)
![[속보] 경찰 "강선우·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1%2F829873_1768127629.jpg&w=384&q=75)

![[현장연결] 민주, 신임 원내대표에 한병도 선출…수락 연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1%2F829889_176812707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