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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 '컷츠' 정식 출시

뉴스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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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지원을 위한 '컷츠 크리에이터스' 1기 모집

9월 17일까지 '컷츠'에 콘텐츠 1개 이상 올리고 지원서 제출



(네이버웹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1/뉴스1

(네이버웹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1/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네이버웹툰이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 '컷츠(Cuts)'를 정식 출시했다.

1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앱) 업데이트가 완료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웹에서 '컷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컷츠'는 웹툰 기반의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창작자들이 웹툰 생태계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네이버웹툰은 정식 출시와 함께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컷츠 크리에이터스' 1기를 모집한다. 9월 17일까지 컷츠에 콘텐츠를 1건 이상 올리고 네이버폼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100명의 크리에이터는 10월 1일부터 3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3개 이상의 숏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올리면 창작 지원금을 받는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김현우 네이버웹툰 컷츠 콘텐츠 리드는 "콘텐츠 제작부터 팬덤 확보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각도로 제공할 것"이라며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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