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李대통령 “불합리한 제도 과감히 개선…성평등 사회로”

이데일리 황병서
원문보기
양성평등주간 맞아 SNS 메시지
“혐오·차별 대신 존중과 포용 필요”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불합리한 제도를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며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여전히 많은 영역에서 구조적 차별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게 불합리한 제도는 과감히 개선하고, 잘못된 인식은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혐오와 차별 대신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강원 강릉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가뭄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강원 강릉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가뭄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