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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몬스타엑스가 1일 새 미니앨범 '더 엑스(THE X)'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2015년 데뷔 이후 10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작품으로, 여섯 멤버가 완전체로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수록곡으로는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비롯해 '새비어(Savior)', '투스칸 레더(Tuscan Leath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 '파이어 & 아이스(Fire & Ice)' 등 총 6곡이 담겼다. 형원, 주헌, 아이엠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팀 고유의 서사를 강화했다.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는 타인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정면'을 자신으로 정의하는 몬스타엑스의 태도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마음속 괴물을 간직한 이들을 대변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거친 액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늘(1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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