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를 다니다 '중도탈락'한 학생이 2,500명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이 대학정보공시 '대학알리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대 등 3개 대학에서 자퇴나 미등록 등 중도탈락 인원은 2,481명으로 공시가 이뤄진 2007년 이래 최대 규모이자 전년대비 16.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열별 중도탈락자는 자연계가 1,494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2025학년도 의대 모집정원 확대가 중도탈락 증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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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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