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를 다니다 '중도탈락'한 학생이 2,500명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이 대학정보공시 '대학알리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대 등 3개 대학에서 자퇴나 미등록 등 중도탈락 인원은 2,481명으로 공시가 이뤄진 2007년 이래 최대 규모이자 전년대비 16.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열별 중도탈락자는 자연계가 1,494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2025학년도 의대 모집정원 확대가 중도탈락 증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속보] 검찰,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만 항소 제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236_1767344382.jpg&w=384&q=75)
![[앵커리포트] 경찰, 쿠팡 종합TF 출범…모든 의혹 동시 수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228_1767344342.jpg&w=384&q=75)































